평생교육진흥원, 공공영역 평생교육사 느낌토론회

평생학습 현장의 액션러닝 활용법과 우수사례 공유

2015-06-27     강태희 기자
[매일일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7일부터 2일간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경기도평생대학에서 ‘평생학습 행복지수 설명회 및 공공영역 평생교육사 느낌 토론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의 공공영역에서 근무하는 평생교육 관계자와 평생교육사를 대상으로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액션러닝(Action Learning) 활용법과 실천사례 공유’, 진흥원이 개발한 ‘평생학습 행복지수’에 대한 설명회로 이뤄진다.‘액션러닝 활용법과 실천사례 공유’는 진흥원 평생학습전략실 박선경 실장이 담당하며, 평생학습 분야에서 액션러닝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업무 적용을 통한 성공사례 등을 소개한다. 액션러닝은 과제해결을 중심으로 모인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여 의견을 내고 결론을 도출해, 조직원 스스로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교육방법이다.한편, ‘평생학습 행복지수’ 설명회는 진흥원 평생학습연구실 고은현 실장이 담당하며, ‘도민의 평생학습 참여와 행복 정도의 차이’, ‘평생학습과 삶의 질과의 관계’ 등의 발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진흥원이 개발한 ‘평생학습을 통한 행복지수 개발’은 국내 최초로 시행됐으며, 평생학습과 삶의 만족도 간 흥미로운 분석이라는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