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희망의 집 32호’ 완공…사명 변경 후 첫 번째 집

2016-07-27     이경민 기자
[매일일보 이경민 기자] KB손해보험은 27일 강원 인제군 북면에서 김병헌 사장,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 이순선 인제군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KB손해보험으로의 사명 변경 후 첫 번재 보금자리인 ‘희망의 집 32호’ 완공식을 개최했다.지난 10년간 이어온 ‘희망의 집짓기’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활동으로 KB손해보험이 후원하고 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다.KB손해보험은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부터 이사는 물론 자매결연도 맺어 입주 가족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펼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KB손해보험 춘천지역단과 후원 가족 간의 자매결연 및 후원증서 전달에 이어 입주가정의 행복과 발전을 기원하는 기념식수를  심는 것으로 마무리됐다.김병헌 대표이사 사장은 “새로운 희망이 커나갈 보금자리이자 KB손해보험의 첫 번째 희망의 집을 완공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KB손해보험이라는 새 이름으로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