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람보르기니 재팬이 11월 29일 람보르기니의 핵심모델이 될 슈퍼카 ‘아베 리케이션 타도루 LP700-4′를 일본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아베 리케이션 타도루 LP700-4는 V형 12기통, 배기량 6500cc 신개발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이 700마력에 달한다. 차체와 부품은 탄소 섬유를 사용해 최대한 무게를 경량화했다. 시동 후 불과 2.9초 만에 시속 100㎞에 도달한다.
이탈리아 람보르기니의 스테판 빈 켈 맨 최고 경영자는 아베 리케이션 타도루 LP700-4가 “엔진이나 서스펜션 등 슈퍼카의 모든 것을 새로이 정의한 슈퍼 스포츠카의 정점”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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