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일보 이경민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0일 몽골 골롬트은행 임직원들이 서울 신촌에 위치한 업무지원센터를 방문해 BPR프로세스를 견학했다고 23일 전했다.BPR(Business & Process Reengineering)는 은행 지점의 업무를 프로세스화해 후선에서 집중처리하는 것을 말한다.이 날 골롬트은행 영업지원 담당 임직원 7명은 NH농협은행의 BPR 추진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출·어음결제·현금수송 등 은행 업무 처리 절차를 견학했다.향후 골롬트 은행은 NH농협은행에서 배운 선진 BPR프로세스를 토대로 자국내 은행업무개선에 활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