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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황경근 기자]동산면 군자리 “춘천숲자연휴양림”이 20일부터 야영장을 개장한다.춘천시에 따르면 위탁운영업체가 기존 시설 외에 최근 야영시설을 새로 설치, 이날부터 이용객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야영시설은 모든 장비를 갖춘 글램핑장이 30개, 개인 장비를 야영하는 캠핑장 데크 23개, 텐트 설치 4개이다.글램핑장은 비수기, 주중 13만원, 성수기, 주말 20만원, 캠핑장 데크는 각 2만원, 2만5천원, 텐트시설은 각 4만원, 8만원이다.춘천숲휴양림은 숙박시설, 운동장, 취사장, 등산로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입장료, 주차료 면제.문의 264-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