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일보 이경민 기자] MG손해보험은 3일 서울 역삼동 본점에서 김동주 대표이사(사진)을 비롯한 임직원 121명이 참석해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김동주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2017년 흑자 전환’이라는 희망과 도전의 목표를 가슴에 새기고, 임직원 스스로가 작은 변화부터 적극적으로 실천해 큰 변화를 이루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이어 “더 나아가 ‘수익성 1위의 강소 보험사’로 우뚝 서는 그 날까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한편 MG손보는 지난 3년 간 총 매출과 일반보험부문에 있어 성장을 이끌어 냈으며 상품 포트폴리오 정비, 장기보험 손해율 개선, 차세대 시스템 구축 등 각종 지표와 업무 개선을 이루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