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이춘만 기자] 2014인천AG대회와 인천장애인AG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전통민속문화 한마당'이 정월 대보름날인 오는 14일 인천도호부청사에서 열린다고 9일 밝혔다.행사장 내 체험장에서는 떡메치기, 청사초롱 만들기, 연 만들기, 달집소원지 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전통혼례복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굴렁쇠·널뛰기·투호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도 즐길 수 있다.오후에는 윷놀이·투호·제기차기 대회가 열리고 황해도 평산 소놀음굿, 농악 공연도 이어진다.
오후 6시에는 아시안게임의 성공을 기원하는 축문을 낭독하고 달집태우기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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