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구리친수구역 조성사업 전면백지화를 위한 경기․서울․인천지역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10일 오전 11시 환경재단 레이철카슨 홀에서 진행된다. 기자회견은 녹색미래 이상현 처장의 사회로 생태보전시민모임 민성환 사무국장의 경과보고로 시작된다.
이날 기자회견은 ▲타당성 환경정의 박용신 사무처장 ▲환경성 서울환경운동연합 이세걸 사무처장이 분야별 검토사항을 보고하게 된다.구리친수구역조성사업 3개 시ㆍ도 시민사회 입장발표도 진행된다. ▲경기지역은 경기환경운동연합 장동빈 사무처장, ▲서울은 서울풀뿌리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 전상봉 정책위원장, ▲인천지역은 인천녹색연합 장정구 사무처장이 입장을 발표한다.이날 공동대책위는 녹색연합 황인철 4대강현장팀장이 조직현황 및 향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여성환경연대 강희영 사무처장의 선언문 낭독에 이어 참가자들은 ‘상수원 위협을 중단하라’는 메시지가 담긴 손피켓을 함께 들고 퍼모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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